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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평생교육학과 출신 이충구 박사, 안양대 강의전임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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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3-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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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전공자가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평생교육의 취지를 살려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인생 2막을 열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08년 개설된 광주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는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전국 각지 대학에서 교수와 강사로 활동한다.

또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시도평생교육진흥원, 시군구 평생교육사, 광주시교육청, 평생교육시설 등에서 전문 인력으로 활동한다.


박진영 학과장은 "이충구 박사의 임용은 현장성과 연구 역량을 갖춘 평생교육 전문가를 양성해 온 우리 학과 교육의 결실"이라며 

"60대 이후에도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은 재학생과 동문, 그리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zorba85@news1.kr


https://www.ihop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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