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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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삶디] 잠시 멈춰 길을 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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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1회 작성일 25-0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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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하는 다음 인턴을 위해 

캐런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어요.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


캐런은 영양교사라는 직업을 꿈꾸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 제과제빵을 공부하며 그 분야에 흥미를 느꼈죠.  

그렇지만 캐런은 졸업 후 바로 진학하지 않았어요. 

‘좋아하는 일’이 ‘해야 할 일’이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지난해 2월, 캐런은 삶디 자립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신청했어요. 


“인턴으로 일하고 배우며 제 길을 다시 찾아보고 싶어요”

일 할 체력 키우기

업무시간 안에 업무 마치기

베이킹도 소홀하지 않기

반복되는 실수 줄여나가기             


초기에 세운 스스로와의 약속이자 목표예요. 

놀랍게도 어느새 다음 달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데요,

캐런은 목표대로 잘 이뤄냈을까요? 


다음단계에 필요한 게 무언지 찾아보기 

진학하기로 결정한 후 방법 실행하기

벼리에게 조언을 구하고 생각 정리하기 


캐런이 쓴 이번 생활기를 읽어보니  

이미 나아갈 길을 모색하며 잘 지내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자신이 멈춰서야 할 때가 언제인지 알고,

탐색할 시간을 충분히 자신에게 내어줄 수 있다는 건 

무엇보다 자신을 깊이 있게 들여봤다는 증거일 거예요. 


모두에게 새로운 한 해가 곁에 왔네요. 

지긋이 멈춰 자신을 들여다보고 있을 당신, 

삶디가 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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