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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IYF 영어말하기대회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상 수상(김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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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19-11-0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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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물입니다.”

 

광주대학교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김윤희학생이  (사)국제청소년연합(IYF) 광주전남지부에서 주관하는 제19회 IYF 영어말하기대회 광주전남 지역본선에서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상'을 수상했다.

 

김윤희 학생은 ‘Today is a Gift’라는 제목의 스피치를 선보였다. “ 당신의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생각하는데 1분이라도 걸리지 않는다. 이 행성에 살아 있다는 것은 축복이며 인생은 선물입니다.”라고 청중들을 향해 말했다.

 

이에 “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지금 살고있는 일분 일초가 얼마나 큰 선물인지 알게해주고 싶었다”며 “대회를 준비하는 게 4분가량의 원고를 다 외워야하고, 마이크앞에서도 씩씩하게 말을 해야하는게 저에게 있어서도 많은 연습이 필요했지만, 이번기회를 통해 영어라는 부담에 도전하고, 한계를 넘으면서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데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값진 상을 주신만큼 앞으로 매사에 성실하고 열심히 임하겠습니다”고 수상소감을전하였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IYF 전국 중·고·대학생 영어말하기대회’는 국내 최고 규모다. 청중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솔한 스피치로 해를 거듭할수록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중학생 52명, 고등학생 28명, 대학생 52명 등 총 132명이 참가했으며, 원고심사를 통과한 123명이 지역 본선 대회에서 경합을 벌였다.

 

심사는 광주교육대학교 교수 린지 헤론과 광주국제교류센터장 데이비드 쉐퍼가 맡아 문학성, 발표력, 독창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에게 영어로 의사를 표현할 수 있게 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영어에서 느끼는 부담을 줄여 세계로 뻗어나가 외국인들과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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