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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은 (광주광역시 화정청소년 문화의 집 '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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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0회 작성일 19-04-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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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권하은 (15학번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6회 졸업)

 

 

2. 직장명 : 광주광역시화정청소년문화의집 '꿈지'

 

 

3. 직위 : 청소년활동팀 팀원

 

 

4. 업무 :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운영위원회, 서구방과후프로젝트, 청소년동아리, 공공청소년수련시설프로그램, 청소년자체파티(난리&난로파티),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19년도 졸업생 15학번 권하은입니다:-)

저는 현재 광주광역시화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활동팀 팀원으로 근무 중입니다.

학교에서 4년 동안 배운 전문적인 지식들,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 어려움 없이 빠르게 취업을 할 수 있었던 건 대학생활 했던 여러 경험들 덕이 였습니다.

광주문화행동샾에서 2년간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남구청소년어울림마당, 상상페스티벌, 독립페스티벌, 레드페스타 등 광주지역청소년축제의 기획과 진행을 했습니다.

또 남구상담복지센터에서 1년간 청소년 1:1 멘토링프로그램을 하고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1년간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면서 통일교육프로그램, 서구방과후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을 맡아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교내에선 4년 동안 과학생회, 자치기구학생회, 총학생회의 임원이 되어 대내활동을 꾸준히 하였고 학과 학술제 등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모두 경험이 되어 지금 이 자리에서 실무자로 근무를 하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후배들에게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할 수 있을 때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경험을 쌓으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컴퓨터활용에 대해 공부를 하는 것이 업무처리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처리해야할 행정적인 업무가 많아서 엑셀, 한글 등을 능숙하게 다룰 줄 알아야 업무처리가 빨라여:-)

 

학교 다닐 때는 진짜 수업듣기 싫다...”하면서 지각도 많이 하고 결석도 많이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그때가 좋았지..... 다시 학교 다니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학교 다니는 부러운 후배님들, 지금을 놓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에 몰두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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